[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법무부는 공익법무관 53명을 신규임용하고 302명을 전보 발령하는 등 다음달 1일자로 공익법무관 355명의 정기인사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신규임용 공익법무관은 모두 사법연수원 44기 수료자다. 법학전문대학원 수료자는 제4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발표가 있은 뒤인 8월께 신규 임용될 예정이다.
법무부는 범죄피해자보호를 위해 대검과 각 검찰청에 총 38명을 피해자지원 법무담당관으로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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