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법무부는 공익법무관 53명을 신규임용하고 302명을 전보 발령하는 등 다음달 1일자로 공익법무관 355명의 정기인사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신규임용 공익법무관은 모두 사법연수원 44기 수료자다. 법학전문대학원 수료자는 제4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발표가 있은 뒤인 8월께 신규 임용될 예정이다.
법무부는 범죄피해자보호를 위해 대검과 각 검찰청에 총 38명을 피해자지원 법무담당관으로 배치했다.
bigroo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