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조보아와 온주완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커플화보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7월 공개된 코스모폴리탄과 화보 속에는 조보아와 온주완이 나란히 누워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달콤한 눈빛이 더욱 시선을 끈다.
지난 26일 온주완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배우가 연인으로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 tvN ‘잉여공주’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약 한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왔다”고 밝히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온주완은 2월 막을 내린 SBS 드라마 ‘펀치’에서 이중적인 면모를 지닌 검사 역을 노련하게 소화했다. 영화 러브콜도 이어지면서 올해 ‘시간이탈자’, ‘나를 잊지 말아요’ 등으로 관객을 만난다.
조보아는 오는 28일 시작하는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실종느와르M’에서 천재 해커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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