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택관리사 1차 시험은 7월 18일(토), 2차 시험은 10월 10일(토)에 치러진다. 시험 과목은 1차에서 민법, 회계원리, 공동주택시설개론을 2차에서는 주택관리관계법규, 공동주택관리실무의 평가가 진행된다. 1, 2차 시험 공통으로 매 과목에서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해야 합격할 수 있다.

오는 6월 1일부터 10일까지 1차 시험 접수가 가능하고 8월 24일(월)부터 9월 2일까지 2차 시험 접수가 가능하다. 원서 접수는 큐넷 주택관리사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주택관리사 시험의 이러한 흐름에 맞춰, 최근 네이버 인터넷 카페 주택드림(http://cafe.naver.com/junsumo)은 주택관리사 시험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는 공부하는 이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 학습에 있어서 적지 않은 금액이 부담되지만, 주택드림에서는 전 과목이나 진행 중인 과목까지 모든 과목을 제공해 주고 있다. 강사진의 실력이나 강의 내용이 우수해 다른 강의들과의 비교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여 많은 수험생들이 몰리고 있다.

주택관리사 시험 준비 과정을 살펴보면 용어 및 개념을 파악하는 기초입문부터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기본이론, 반복학습과 영역별 심화보충을 통한 심화이론, 유형별로 확인한 이론의 문제적용단계 문제풀이, 실제시험과 가장 유사한 최종 실전연습 모의고사, 시험 전 학습한 모든 최종점검 단계의 마무리 특강까지 일정과 시험일에 맞추어 빠짐없이 완벽한 퀄리티의 강의와 계획이 정해져 있으며, 이 모든 것이 카페 회원가입 후 100%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풀HD 화면에 슈퍼와이드 화면 구성으로 이루어져, 수강에 최적화되어 있고, 초고화질의 플레이어로 전체화면과 수험생에게 맞는 동영상 배속 조절이 가능한 편이를 제공, 개인의 스타일에 맞게 수강이 가능하다. 저마다 상황이 달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초점을 맞추어 도전을 멈출 수밖에 없었던 이들에게 힘이 되어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주택드림 관계자는 “주택관리사 시험이 도전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아 전문 강의를 통해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며, “시험이 많이 남지 않은 시점에서는 기출문제 풀이와 함께 개념을 확실히 다지는 이론 정리를 병행해야 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