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농협하나로클럽과 농협마트를 운영하는 (주)농협유통은 따뜻한 봄철 춘곤증을 이겨낼 수 있는 딸기, 토마토, 봄나물 등을 모아 4월5일까지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딸기(1Kg/박스)를 4900원, 방울토마토(2Kg/박스)를 1만9900원, 참외(1.2Kg/봉지)를 9500원, 초벌부추를 1750원, 돌나물(100g)을 580원, 냉이(100g)를 980원에 할인 판매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봄철에는 신진대사가 왕성해지면서 비타민 소모량이 겨울철과 비교해 3~5배 이상 증가하기 때문에 비타민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해주는 것이 좋아 신선한 채소, 과일을 모아 할인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했다.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신선한 야채와 채소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