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숙한 이미지의 승무원들이 돌발행동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승객들이 타고 있는 여객기 안에서 스튜어디스들이 찍은 노출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 사진들은 지난 2011년 한 러시아 항공의 스튜어디스들이 허벅지 노출에 조종실 안에 들어가 셔츠를 풀어헤친 뒤 가슴을 드러내는 모습까지 담겨있다. 미러는 신뢰를 저버린 이들의 행동에 네티즌들도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 사진은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막장 스튜어디스’ ‘섹시 스튜어디스’ 등의 제목을 달고 퍼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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