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확장비용 전액지원, 계약금 1000만원으로 동•호수 지정계약 등 혜택풍성
올해 수도권 분양시장의 키워드로 ‘재건축’이 급부상하면서 입지가 좋은 지역의 재건축 아파트에 봄바람이 불었다
현재 서울을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진행되는 재건축 라인은 강남과 강동구에 집중되고 있는 분위기다. 하지만 올해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사업이 본격 시행되지만 4월로 예정된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 시기에 맞춰 분양 시기를 늦출 예정이다.
때문에 이미 분양을 시작한 인근 강동구 재건축 단지에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부동산 3법’ 통과로 일반 아파트의 분양가는 상승하는 대신 재건축 단지는 공급가 확정으로 가격경쟁력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 가운데 고덕 래미안힐스테이트는 3월 프로모션으로 발코니확장비용 전액지원, 계약금 1000만원으로 동•호수 지정 계약 가능 등 특별혜택을 실시하자 잔여세대 물량이 빠르게 소진돼 조기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다.
고덕 래미안힐스테이트는 지하 3층~지상 35층 51개 동, 총 3,658세대 전용면적 기준 59~192㎡ 규모 중 84~192㎡ 1,114가구를 선착순 일반분양 중이다.
단지 가까이 명덕초교, 묘곡초교, 명일중, 광문고 등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배재고, 명일여고, 한영외고 등 명문고교는 물론 사설 학원가도 잘 형성 되어있다. 이마트,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강동경희대학병원, 강동아트센터 등 생활문화시설과 한강시민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올림픽대로와 천호대로를 이용해 잠실과 강남, 서울 주요 도심으로 이동이 쉬운 데다 강일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앞으로 서울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선이 완공되면 고덕역은 환승역이 돼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규모가 무려 162,000㎡(약49,000평)에 커뮤니티 시설도 9,800㎡(약 3,000평)로 휘트니스, 사우나, 스크린골프연습장, 코인세탁실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선다. 건폐율 20%이내로 설계되어 단지 내 조경 및 동간 거리가 상당히 여유롭고 국내 최초 '이로움'이라는 저에너지 친환경 아파트 인증을 획득했다.
전체 51개 동의 1층은 필로티로 설계하여 개방감을 높였고,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량과 조망권을 확보했다. 전체 가구의 97% 이상이 맞통풍의 구조로 설계 되었으며, 중소형 일부 타입에도 4베이 평면을 적용한 것도 돋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가 3.3㎡당 1800~1900만원대로 기존 단지에 비해 30~40% 가량 저렴한데다 특별혜택까지 제공하자 3월 안 마감이 기정사실”이라면서 “실수요자 중심으로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브랜드 재건축 단지에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몰리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덕 래미안힐스테이트는 모델하우스 방문 전 전화예약 시 빠르고 친절한 상담을 진행하며,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이다.
문의: 02-64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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