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풍문으로 들었소'
사진 : SBS '풍문으로 들었소'

▲사진 : SBS '풍문으로 들었소'[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유준상의 깜짝 영상이 화제다.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300평 ‘대저택의 실체 최초 공개! 그랜드한 매너를 가진 한정호가 여러분을 융숭히 모신다고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준상이 극 중 캐릭터에 완벽 몰입해 화제가 된 극 중 세트는 물론 명장면 에피소드도 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유준상은 극 중 캐릭터인 한정호에 몰입해 캐릭터 말투와 행동 그대로 특별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세트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덧붙이고, 드라마 촬영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등 그동안 궁금했던 드라마 세트에 대한 정보를 맛깔나게 전달하고 있다. 무엇보다 유준상은 “대본상에서는 누마루를 단순히 넘는 장면이었는데, 누마루와 몸 길이가 일치하는 바람에 난장판이 된 씬이 연출됐다”며 장현성과의 코믹한 몸싸움으로 화제가 되었던 6회의 마지막 장면에 대한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풍문으로 들었소’가 화제가 되면서 어마어마한 규모의 세트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극 중 배우들이 직접 세트와 에피소드를 밝히는 영상을 촬영하게 됐다”며 “유준상 배우가 바쁜데도 불구하고, 특별 영상 촬영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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