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막한 유럽 최대 B2B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ISE 2014’에서 세계 최대 크기의 110(인치)형 UHD 상업용 디스플레이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6일까지 계속되는 ISE에서 전시장 전면에 세계 최고 수준의 3.5mm 초슬림 베젤을 적용한 LFD(UD55D) 54대로 꾸민 대형 ‘멀티비전 타워’를 조성, 웅장한 화면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사진제공=삼성전자]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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