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진재영은 4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마음에 드는 수경 선물 받고 신났는데... 말이야..아고 쫄려. 눈툭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파격 비키니 자태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특히 진재영은 필라테스 등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명품복근을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살자는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으며 연간 200억 매출의 신화를 쓴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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