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가족의 비밀'
사진 : tvN '가족의 비밀'

▲사진 : tvN '가족의 비밀'[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차화연의 충격 발언이 화제다. tvN 일일드라마 ‘가족의 비밀’의 카리스마 재벌총수 진주란 회장(차화연 분)이 '모태악녀' 고태희(이일화 분)의 악행을 막기 위해 극단적인 길을 선택한다. 이날 진주란 회장은 친딸이 아니라고 차별해 온 자신의 태도가 고태희를 악녀로 만들었다는 죄책감에 손수 고태희를 막아서기 위해 동반 자살을 생각, 함께 나들이를 갈 것을 제안한다. 무엇보다 진주란 회장은 진왕 일가족의 가슴을 찢어놓고도 도무지 악행을 멈추지 않는 고태희에게 "원망은 모두 내려놓고 함께 죽자"는 말로 충격을 안긴다. 이에 끝없는 계략과 악행으로 불행을 몰고 온 '모태악녀' 고태희가 최후를 맞게될 지 주목되는 한편, 다음 주 방송에서는 기억을 잃은 고은별(효영 분) 앞에 납치범 차상민(안정훈 분)이 모습을 드러내며 극의 흐름을 바꿔놓을 예정이다.tvN 일일드라마 ‘가족의 비밀’은 매주 월~목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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