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특수건설이 대규모 공사 수주 소식에 급등세다.

9일 오전 9시 34분 현재 특수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11.78%(590원) 오른 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특수건설은 대우건설과 284억4364만원 규모의 싱가포르 ‘T216 Construction of Stevens Station & Tunnels’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수주는 최근 매출액 대비 18.5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17년 12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