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한라마이스터가 만도풋루스의 신사동 매장인 ‘카페풋루스’를 새로운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아트플래닛 카페풋루스’ 캠페인을 통해 고객에게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우선 한라마이스터는 아트플래닛 카페풋루스 캠페인의 첫 행사로 사진작가 박승훈 씨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한라마이스터 관계자는 “도심 속에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만도풋루스와 박승훈 씨의 작품에서 표현된 세련된 도시 이미지가 서로 어울려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카페풋루스를 방문하는 고객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각종 공연과 전시회를 매달 진행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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