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한라마이스터가 만도풋루스의 신사동 매장인 ‘카페풋루스’를 새로운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아트플래닛 카페풋루스’ 캠페인을 통해 고객에게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우선 한라마이스터는 아트플래닛 카페풋루스 캠페인의 첫 행사로 사진작가 박승훈 씨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한라마이스터 관계자는 “도심 속에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만도풋루스와 박승훈 씨의 작품에서 표현된 세련된 도시 이미지가 서로 어울려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카페풋루스를 방문하는 고객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각종 공연과 전시회를 매달 진행할 것” 이라고 말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