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스튜디오 원규
사진 : 스튜디오 원규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윤규진 선수가 팀 한화의 승리를 이끈 가운데, 그의 아내 조하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지난 2일 펼쳐진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와 두산과의 경기에서 한화는 8회 교체 투입된 윤규진의 활약에 힘입어 두산을 4대 2로 꺾고 승리했다. 윤규진은 지난 200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2순위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현재까지 한화 이글스의 투수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또한 200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조하진과 2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2010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윤규진의 아내 조하진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 ‘돌아온 일지매’ 등에 출연하며 배우 생활을 했으며, 결혼 이후에는 연예 활동이 전무한 상태다.윤규진·조하진 부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규진·조하진, 조하진 씨는 다시 배우 활동할 생각은 없는 건가?”, “윤규진·조하진, 알콩달콩 잘 살고 있구나”, “윤규진·조하진, 벌써 결혼한 지 5년이나 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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