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던 미국 햄버거 체인 칼스 주니어가 또다시 비키니 모델을 내세운 광고를 선보였다.

칼스 주니어의 최근 광고에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출신의 사라 삼파이가 모델로 등장한다.

사라 삼파이오는 얼음으로 만들어진 호텔 바에서 빨간색 비키니를 입은채 매운맛 버거를 먹고 있다.

특히 강조된 그의 섹시한 몸매와 관능적인 포즈가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칼스주니어의 광고는 킴 카다시안, 니나 아그달, 케이트 업톤, 샬럿 맥키니등 섹시한 배우들을 내세우며 선정성 논란을 일으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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