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사은 페이스북
사진 : 김사은 페이스북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김사은이 ‘자기야-백년손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지난 9일 김사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백년손님’, 자기야♡ 오늘밤 11시 15분!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 녹화 현장의 김사은 모습이 담겨 있다. 김사은은 대기실을 배경으로 대본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단아한 김사은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사은은 슈퍼주니어 성민과 아버지의 첫 만남 이야기와 혼전임신 의혹 해명 등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누리꾼들은 “김사은 ‘자기야 백년손님’” “김사은 ‘자기야 백년손님’ 예쁘네” “김사은 ‘자기야 백년손님’ 혼자 나온거?” “김사은 ‘자기야 백년손님’ 뭐지” “김사은 ‘자기야 백년손님’ 외롭지 않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사은과 성민은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성민은 지난 3월 30일 군입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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