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행정팀]의왕역 앞에서 '제229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가 진행됐다. 의왕시는 "지난 3일 이번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의왕소방서와 의왕경찰서, 공무원과 시설관계자, 시민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안전 체험교육과 국가안전대진단캠페인 등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의왕시 관계자는 "행사가 열린 의왕역 주변은 특히 상업용 건축물이 밀집돼 있고 부곡전통시장이 위치하고 있어, 평소 유동인구가 많아 이용자 및 관리자의 안전의식이 강조된 곳"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의왕시는 오는 7일부터 안전관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전기, 가스, 안전시설물 설치 여부 등에 대해 의왕소방서, 의왕경찰서와 공동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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