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사진> 서울시장은 5일 오후 2시 시장 집무실에서 기쿠마 준고(菊間潤吾) 일본여행업협회장 등과 만나 최근 줄고 있는 방한 일본인 관광객 유치 방안을 비롯해 서울과 일본의 관광 확대와 양국 간 교류 활성화에 대해 논의한다.
이날 면담은 오는 7일까지 한국을 방문하는 일본여행업협회 임원들이 양국 간 관광 진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싶다는 제안으로 이뤄졌다.
서울시는 일본여행업협회와 공동으로 일본인 관광객 대상 특별 관광상품을 기획해 적극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이진용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