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사진> 서울시장은 5일 오후 2시 시장 집무실에서 기쿠마 준고(菊間潤吾) 일본여행업협회장 등과 만나 최근 줄고 있는 방한 일본인 관광객 유치 방안을 비롯해 서울과 일본의 관광 확대와 양국 간 교류 활성화에 대해 논의한다.
이날 면담은 오는 7일까지 한국을 방문하는 일본여행업협회 임원들이 양국 간 관광 진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싶다는 제안으로 이뤄졌다.
서울시는 일본여행업협회와 공동으로 일본인 관광객 대상 특별 관광상품을 기획해 적극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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