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1일 오전 1시 30분께 충북 진천군 문백면 평산리 중부고속도로 마산방면에서 2.5t 화물차(운전자 심모·61)를 K5 승용차(운전자 양모·54)가 들이받았다.
이후 뒤따르던 차량 3대가 연쇄 추돌하며 화물차 운전자 심씨 등 12명이 가벼운상처를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추돌사고로 화물차와 승용차가 멈춰 서자 뒤따르던 차들이 이를 피하려다 연쇄적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factism@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