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상일 기자]대구사이버대학교(총장 홍덕률)와 총동창회는 지난 4일 경주 남산에서 동문과 재학생, 교직원이 함께하는 ‘2015 가족 한마음 산행대회’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대구사이버대 김한양 기획조정실장, 배만식 총동창회장, 정영수 총학생회장 등 전국 각지에서 재학생 및 동문, 교직원 등 50여명이 참가했다.
행사를 기획한 배만식 총동창회장은 “총동창회가 주최하는 첫 번째 행사였기에 그 의미가 깊다”며 “함께하기 위해 먼길 마다하지 않고 참석해준 여러 동문들과 학우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보다 많은 정기적인 모임과 교류의 장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한양 기획조정 실장(사회복지학과 교수)은 “총동창회, 총학생회, 교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학의 발전을 기원하며 결속을 다지는 매우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오늘 행사가 대학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되는 시작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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