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한국로버트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전(前) 보쉬 센서텍 사업부 본부장 김철우(45) 상무를 신임 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철우 전 보쉬 센서텍 사업부 본부장은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에 입학ㆍ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LG전자 선임연구원, 퀄컴(Qualcomm) 마케팅 상무 등을 거쳐 지난 2012년 보쉬에 입사했다.
김 신임 본부장은 “자동차와 IT 분야와의 융합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차세대 자동차는 혁신적인 기술력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며 “보쉬의 기술력에 IT 기술을 접목시켜 국내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산업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로버트보쉬의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기업 보쉬의 한국법인 사업부로 산소센서, 커먼레일, 배터리, 와이퍼, 필터 등 주요 자동차부품부터 소모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