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7일 롯데하이마트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이 추정치를 상회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9만2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여영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롯데하이마트의 1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와 우리의 추정치를 상회할 전망”이라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6% 늘어난 8,520억원에 그치지만, 매장 효율 개선 및 비용 절감으로 영업이익은 280억원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와 한국투자증권의 추정치는 각각 250억원, 255억원이다.
그는 “소비경기 부진으로 유통업체들의 이익개선은 기대하기 어려운 가운데, 롯데하이마트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8% 증가할 전망”이라며 “2분기에도 같은 추이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중기 관점에서 백화점 및 면세점 진출 등도 가능하며, 이는 효율 개선 작업이 궤도에 진입하는 시점에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롯데하이마트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2,000원을 유지했다.
par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