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올 봄 스타킹은 화려한 패턴이나 컬러보다, 잔잔한 패턴이나 연한 핑크 계열이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비비안이 새롭게 출시한 봄 스타킹은 소프트피치, 피치핑크, 파우더핑크 등 따스한 느낌을 주는 다양한 핑크 톤의 색상들로 채워졌다. 또 포인트를 주면서도 튀지 않는 작은 플라워나 도트 패턴 등이 적용됐다.
스타킹의 기능성도 업그레이드됐다. 비비안은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압박 기능이나 올풀림 방지 기능, 자외선 차단 기능 등 스타킹의 기능성을 다양하게 세분화했다. 비비안의 신상 스타킹은 15가지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만~4만5000원.
한편 비비안은 스타킹 외에도 봄철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패션 양말을 함께 출시했다. 양말 대용으로 신는 기본적이고 단순한 스타일이 아닌, 화려한 레이스나 컬러풀한 꽃자수가 장식된 스타일이다.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