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부산지회는 오는 3월3일부터 부산ㆍ울산ㆍ경남지역 금융투자회사 영업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기업금융(IB) 실무과정’을 개설키로 하고 2월14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과정은 부산 금융중심지 발전지원 및 실무금융 전문가 육성을 위해 금융위와 공동으로 마련됐으며 수강생들은 유가증권 발행, 기업인수 및 합병, 자산유동화, 기업공개 등을 학습하게 된다.
이번 과정은 기업금융(Investment Banking)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실무 지식 습득을 통해 법인고객에 대한 기업금융 상담 능력을 제고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기업금융 업무에 관심있는 일반인도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 051- 867-9746)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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