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무역협회(회장 김인호)는 우리 중소기업의 일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도쿄 치요다구에 위치한 도쿄국제포럼에서 14일부터 15일까지 ‘2015 동경 한국상품 전시ㆍ상담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사전에 발굴된 일본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하는 한국상품 전문 전시ㆍ상담회로 무협리 경기, 대구, 경북 등 전국 7개 지자체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국내 중소기업 89개사가 참가했다. 특히 경기도는 박수영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여 참가 지자체 중 최대 규모인 45개사를 파견했다. 지난 14일 열린 상담회에서 일본 바이어들이 우리업체와 구매상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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