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정주원 기자] 다국적 주류기업인 바카디(Bacardi)가 북미 직원 10%를 대상으로 구조조정을 개시했다고 현지 외신이 최근 보도했다.
현재 바카디의 미국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수는 약 600명으로, 최대 80명까지 인원을 감축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에 따르면, 구조조정의 타겟이 된 부서는 영업, 현지 마케팅 뿐만 아니라 IT, 홍보, 마케팅, 재무팀 등을 아우른다.
한편 바카디의 구조조정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한 것은 마이크 돌런 신임사장이 취임하기 6개월 전인 것으로 전해졌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