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지난 8일 ‘아시아-태평양 대학생 물의회’를 경북 안동 세계물포럼 기념센터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구촌 최대 물 관련 국제행사인 ‘2015 대구ㆍ경북 세계물포럼’ 부대 행사로 기획됐으며 오는 11일까지 열린다. 한국 대학생 36명을 비롯해 캄보디아, 중국, 라오스, 인도, 인도네시아, 네팔, 파키스탄, 필리핀 등 총 22개국 92명이 각국을 대표해 아시아ㆍ태평양 지역 물 문제에 대해 논의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