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현대증권이 윤경은 사장의 자사주 매입 소식에 강세다.

15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증권은 전날보다 3.95% 오른 1만18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증권주 가운데 가장 큰 상승폭이다.

앞서 윤 사장은 주당 1만100원에 자사주 2만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