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환경부는 아토피 피부염 예방과 관리를 위한 교육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보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애플리케이션은 고려대 안암병원, 삼성서울병원, 울산대병원 등 환경부 지정 알레르기 질환 환경보건센터에서 제작한 아토피 피부염 교육 자료를 토대로 개발했으며, 모바일과 PC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아토피 피부염의 개념, 증상, 원인, 진단, 치료, 예방ㆍ관리방법 등 6가지 항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사진과 영상 자료를 담았다.
모바일(안드로이드) 이용자는 ‘환경과 아토피 피부염’으로 검색하면 설치할 수 있고, PC 이용자는 고려대 환경보건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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