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폭풍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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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폭풍의 여자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정임이 김간호사를 만났다.4월 9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114회에서는 김간호사를 찾아가는 정임(박선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미영(송이우 분)은 현성(정찬 분)과 함께 있는 여자를 질투하면서 사진을 찍었다. 미영은 현성에게 “이 사람 누구냐”라고 계속해서 물었다.그러나 현성은 미영에게 간호사의 정체를 알려주지 않았다. 미영은 그 여자가 지금 현성이 만나고 있는 여자인 줄 착각했다.

미영은 자신의 SNS에 그 여자 사진을 올린 뒤 ‘이 여자 아는 사람?’이라고 물었다. 그러나 아는 사람이 나타났다.이때 미영은 전화를 받기 위해 밖으로 나갔고 몰래 전화를 받는 미영의 행태가 의심스러웠던 봉선(박정수 분)은 미영의 노트북을 훔쳐보았다.봉선은 정임(박선영 분)에게 그 사진을 보여주면서 “네가 말한 간호사 이 사람이야?”라며 “미영이도 이 사람 찾고 있었나봐”라고 말했다.정임은 간호사를 찾기 위해 미영의 아이디로 SNS에 ‘혹시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알아?’라는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얼마 되지 않아 ‘강원도 무슨 요양원에 있다던데’라는 답변이 왔다. 정임은 강원도에 있는 요양병원에 전화를 걸어 그곳에 김효진 간호사가 있는지 일일이 물었다. 정임은 김간호사가 있는 병원을 찾아냈다.정임은 김간호사로부터 혜빈에게 매수 당해 거짓말을 했다는 말을 듣고 이 말을 녹음해 가지고 나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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