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달란이 꽃청춘을 맞은 듯 했다.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달란은 장훈과 밥을 먹고 영화를 보는 듯 어느덧 꽃청춘을 맞은 듯 보였다.장훈(한진희)이 달란(김영란)의 집에 들어섰고 먼저 밥부터 먹자며 주방으로 향했다. 장훈은 달란이 만든 요리 하나하나에 감탄했고 달란은 다 방법이 있다면서 잘 먹는 장훈을 보며 기뻐했다.두 사람은 함께 영화를 보고 나와 공원을 걸었고 달란은 앤헤서웨이가 예쁘더라며 영화 내용을 상기시켰다. 장훈은 달란에게 헤서웨이를 닮았다면서 얼굴 하나하나를 뜯어봤고 달란은 기분 좋은 말에 웃었다.두 사람은 함께 편의점으로 향하면서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입에 물었고, 장훈은 달란과 영화보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니 젊어지는 기분이라면서 행복해했다. 달란 역시 마찬가지의 기분인 듯 했다.
▲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달란은 코를 킁킁대더니 어디서 꽃향기가 나지 않냐 물었고 장훈은 공원에서 나는 것 같다며 그리로 발길을 돌렸다. 달란은 부드러운 공기와 꽃향기에 취한 듯 했고 장훈에게 재미있는 것 같다며 웃었다.장훈은 시련이 닥쳐도 견디면 끝나게 되어 있다면서 달란에게 선지, 선중 시집 장가 보냈으니 할 일을 다하지 않았냐 물었다. 그러나 달란은 선중의 짝 효경(금단비)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 선지 역시 딸을 낳기를 고대하고 있었다.달란은 장훈에게 존웨인 같다면서 얼굴을 뜯어봤고, 장훈은 예전에 영화 많이 봤다면서 느닷없이 총 쏘는 흉내를 냈다. 달란은 그런 장훈의 모습에 웃음을 터트렸고, 장훈은 달란 앞에서 마치 재롱을 부리는 듯 했다.한편 장훈은 집에 들어와 자는 온도가 맞지 않는 은하(이보희) 때문에 밖에 나가 잔다 했고, 은하는 그런 장훈에게 서운해하는 듯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