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너의 목소리가 보여 방송 캡처
사진: 너의 목소리가 보여 방송 캡처
사진: 너의 목소리가 보여 방송 캡처
사진: 너의 목소리가 보여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박문선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신인 걸그룹이 등장했다?9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7화에서는 조권과 창민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조권과 창민은 살아남은 미스터리 3인 중 한 명을 음치로 지목했다. 두 사람은 2번 도전자, JYP가 놓친 아리아나랑게를 선택했고, 음치수사대들도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했다. 아리아나랑게 도전자가 무대로 올라가자 음치수사대들은 진짜면 대박이라고 수군댔다. 트렌스포머 진실의 무대가 열리자 아리아나랑게는 마이크를 잡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비록 듀엣무대는 아니지만 자신의 첫 무대를 화제가 된 '너의 목소리가 보여' 프로그램에서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창민은 말도 예쁘게 한다고 박수를 치면서 여유를 부렸다. 이특이 노래를 시키려고 하자 제작진은 그를 저지하며 마이크를 전달하고 가겠다고 했다. 제작진은 방송 녹화에 들어가기 전에 3MC들에게 랩퍼포먼스를 요청했었다.이특이 "사실 저희한테 마이크를 준다는 건 웃겨달란 얘기 아닙니까?"라고 말하자 스튜디오가 술렁거렸다. 그러나 창민은 보고 즐기겠다며 여전히 여유롭게 웃었다. 아리아나랑게는 Ariana Grande의 Problem을 선곡했고 음악이 나오자 음치수사대 줄리안은 "진짜 잘하면 대박인데... 왠지..."라며 말끝을 흐렸다.유상무도 얼마나 못할지 기대된다며 다리를 꼬고 앉아 있었다. 노래가 시작되자 아리아나랑게는 리듬을 타며 노래를 불렀고, 실력자라는 걸 본능적으로 감지한 출연진들은 다들 입을 쩍 벌리며 놀라워했다. 특히 조권은 창민을 툭 치며 아쉬워했다.한편 JYP가 놓친 아리아나랑게는 걸그룹 데뷔를 앞두고 있는 플레이백의 우림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