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일본식 한자어 순화어 선정이 화제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일본식 한자어 등 일제 잔재 행정용어 23개를 순화해 사용하기로 했다. 선정된 단어로는 견출지, 절취선, 가처분, 견습, 잔반, 식비, 식대, 인수하다, 인계하다, 회람, 잔업, 납기 등이다.
서울시는 견출지를 ‘찾음표’로, 가처분은 ‘임시처분’으로, 식비와 식대는 ‘밥값’으로, 절취선은 ‘자르는 선’ 등으로 각각 순화했다.
이외에도 일본어투로 많이 쓰는 생활용어인 ‘와쿠’는 ‘틀’로, 외래어인 ‘러시아워’는 ‘혼잡시간’으로 바꿔 쓰기로 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