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장미빛 연인들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방실네 돈 가방이 들통 났다.1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서 방실과 만종이 함께 숨겨 놓은 돈 가방이 검찰 관계자에게 들통 났고, 방실은 바닥에 머리를 찧으며 이상증세를 보였다.만종(정보석)이 집에 돌아가는 길에 진을 친 검찰 관계자들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검찰 관계자들은 만종네 집에 들이닥쳤고 뇌물수수죄로 만종에게 발부된 구속영장을 보이며 만종과 관계된 물건 확보에 나섰다.방실(김영옥)은 만종에게 몰래 전화를 걸어서는 집에 들어오지 말라 단단히 해뒀고, 만종은 마당에 묻어놓은 돈만 있으면 된다며 방실을 안심시켰다. 그때 관계자들이 방실의 문을 두들겨댔고 방실은 마지막까지 만종의 안전을 당부를 했다.관계자들이 방실의 방에 들이닥쳤고 방실이 금고에 아무것도 없다 말하며 검찰의 의심을 샀지만 열어보자 정말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나 한 관계자가 소리치며 마당으로 나오라 했고 방실은 아연실색했다.
▲출처: MBC 장미빛 연인들 방송 캡쳐 앞마당에 파진 흔적이 있는 것을 눈치 챈 관계자가 삽질을 시작했고 방실은 누우며 잡아가라 소리쳤다. 이내 마당에서 돈 가방이 나왔고 이 모습을 목격한 만종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돈으로 달려들었다.검찰 관계자들은 만종을 잡으러 나섰고 이내 만종이 차를 타고 도망쳤다. 방실이 놀라 쓰러지며 머리를 바닥에 찧었고 금자(임예진)는 방실을 애타게 부르며 마당에 묻어둔 돈과 금이 어떻게 된 건지 물었다.이내 방실이 눈을 떴고 금고로 기어가더니 돈과 금괴가 없어진 사실에 충격을 받은 듯 엉뚱한 소리를 하기 시작했다. 방실은 장미(한선화)와 수련(김민서), 금자에게 돈을 빼돌렸냐 억지를 부렸고 방실의 기세에 놀라 방문 밖으로 쫓겨났다.금자는 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는 방실에게 소리치며 집을 나갔고, 방실은 장미와 수련도 내쫓으며 이상행동을 보여 치매를 의심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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