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재석이 강균성의 데깔꼬마니처럼 나타났다.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강균성처럼 단발머리 가발을 쓴 뒤 옷 역시 똑같이 입고 나타나 웃음을 자아냈다.장동민은 자신을 경계하는 박명수에게 같이 뭉쳐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했고, 박명수는 장동민에게 남아있지 못할 거라면서 무한도전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며 으스댔다. 박명수는 장동민의 기획안을 나무랐고 그것은 바로 이종격투기였다.장동민가 ‘우리 무한도전’이라 하자 박명수는 아니라고 못을 박았고, 장동민은 어쨌거나 최고의 시청률이 나오지 않을까 장담하는 듯 했다. 장동민의 ‘전설의 주먹’은 펀치점수 70점을 넘는 연예인들을 모아 경기를 열 생각이었다.한편 홍진경은 정준하와 함께 하게 됐는데 ‘지금 만나러 갑니다’로 하자 전했다. 홍진경은 자신들의 인맥을 통해 할리우드 스타 인터뷰를 해내자는 거였고, 실질적으로 할리우드 배우는 힘드니 중화권 배우로 결정하자 했다. 정준하는 친분이 있던 송승헌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았고 권상우에게 전화를 하자 권상우는 유덕화가 아닌 이덕화 선배님 전화번호는 안다면서 황당함을 안겼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홍진경은 번쩍 떠오르는 생각이 추자현이었고 현지에서 톱스타급의 대우를 받는 상황에 자신들의 계획을 이뤄줄 수 있는 사람은 그녀라고 생각하는 듯 했다. 한편 강균성은 유재석을 기다리고 있었고 유재석은 강균성과 똑같은 모습으로 나타나 웃음을 자아냈다.유재석은 강균성의 기획 중 하나인 버뮤다 삼각지대는 바로 패스했고, 강균성은 그 예상을 엎어버리겠다면서 대신 일을 해서 휴가를 선물하는 ‘단발머리 특공대’를 기획했다. 한편 캣워크로 인간꽃 정형돈과 광희가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고, 정형돈은 ‘강북멋쟁이’때 입던 옷이라며 기세등등했다.정형돈은 광희에게 ‘너 몸 후지다’ 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광희는 3명씩 패션테러리스트를 지목해서 서로가 가꿔주자며 기획을 제안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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