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3일 셀트리온에 대해 목표주가 1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신재훈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주가는 바이오시밀러(동등생물의약품) ‘램시마’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과 미국 판매 개시, ‘허쥬마’와 ‘CT-P10’의 유럽 의약청(EMA) 허가 신청, 셀트리온헬스케어 상장 등의 이슈에 따라 긍정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 연구원은 이어 “장기적으로는 기타 바이오시밀러 및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과 허가 과정에 따라 기업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SK케미칼에 대해서는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제시했다. 알테오젠과 일양약품에 대해서도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 5만7천원과 4만5천원을 각각 제시했다.
/
park@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