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강균성이 엄청난 성대모사 실력을 보였다.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강균성은 상당히 많은 사람의 성대모사를 그럴듯하게 해내며 웃음을 자아냈다.홍진경과 정준하가 중화권 스타를 만나기 위해 추자현과의 연락을 원했고, 친분이 있던 미노를 찾아갔다. 미노가 추자현과 통화하기 위해 애썼지만 모든 전화기가 꺼져있었고 이내 추자현의 매니저가 전화를 받았다.추자현이 상해에 있다는 말에 정준하는 갈 수 있냐 물었고 이내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듯 했다. 그러나 홍진경은 중국 비자가 없다면서 바로 지인에게 전화 걸었고, 이내 삐친 미노에게 홍진경은 손으로 빵을 먹이면서 웃음을 자아냈다.미노에게 추자현의 문자가 도착했고, 홍진경과 정준하는 볼일 다 봤으니 필요 없다고 느끼는 삐친 미노의 비위를 맞추며 폭소케 했다. 그러나 그들은 중국으로 갈 수 있는 비자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서 좌절하고 말았다.한편 유재석과 강균성이 마치 데깔꼬마니인 듯 단발머리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고, 강균성은 명단까지 적어놨다며 김경호 성대모사를 보였다. 김경호 3단 콤보가 폭소케 했고 이어 민경훈, 박진영, 전도연 등의 성대모사를 이어나갔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한편 박명수와 장동민이 함께 나섰고, 장동민은 박명수에게 남자답게 하고 오랬더니 일식집 요리사처럼 하고 나왔다며 초반부터 기 싸움이었다. 박명수가 먼저 펀치를 날려 552점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장동민은 768점을 기록하며 기본적으로 700점을 넘긴 상태.박명수는 딸 민서에게 전화 걸었고 어느새 끼어든 장동민은 일요일에 촬영이 있어 기쁘다는 박명수의 말을 부인 한수민씨에게 전했다. 박명수는 난감해하며 얼른 통화를 끊었고 연예계 주먹들을 검색했다. 장동민은 ‘전설의 주먹’으로 ‘토토가’ 쯤은 잠재울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그들이 먼저 찾은 사람은 이훈이었다. 이훈은 헬스장을 운영하다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접었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예전에는 엄청난 근육을 자랑했다 전했다. 이훈은 종합격투기도 즐겨하는 편이었는데 장동민이 연예인 최고의 주먹을 찾는 거라 말하자 이훈은 승부욕을 방동하면서 장동민의 예감대로 선뜻 펀치대 앞에 나섰다. 조금 아쉬운 점수였지만 이훈은 함께 하고자 하는 의향을 드러내며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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