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19일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중장기적 관점에서 하나금융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재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하나금융이 전년동기대비 94% 증가 및 컨센서스를 24.4% 상회한 3738억원의 1분기 당기순이익을 발표했다”며 “통합 및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은 변동성 측면에서 투자심리에 일부 부담으로 작용하겠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하나금융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추가적인 다운사이트 리스크가 제한적이고, 성장률 회복 및 NIM 하락 폭의 둔화로 인해 이자이익의 점진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점진적인 조직 통합에 따른 구조적 변화 및 이익 개선 가능성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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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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