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해준 기자]경제가 미약하나마 개선되고 있지만 고용사정은 여전히 어려운 상태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달 취업자수는 33만8000명 증가해 지난 2013년 5월 26만5000명 이후 22개월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체 실업률은 4.0%로 지난해 3월에 비해 0.1%포인트 높아졌고, 15~29세 청년실업률은 10.7%로 작년 3월의 9.9%에 비해 0.8%포인트 높아졌다.
통계청은 15일 ‘2015년 3월 고용동향’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고용률은 59.5%로 전년동월대비 0.1% 상승했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 15~64세 고용률은 64.9%로 0.4%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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