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해준 기자]경제가 미약하나마 개선되고 있지만 고용사정은 여전히 어려운 상태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달 취업자수는 33만8000명 증가해 지난 2013년 5월 26만5000명 이후 22개월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체 실업률은 4.0%로 지난해 3월에 비해 0.1%포인트 높아졌고, 15~29세 청년실업률은 10.7%로 작년 3월의 9.9%에 비해 0.8%포인트 높아졌다.
통계청은 15일 ‘2015년 3월 고용동향’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고용률은 59.5%로 전년동월대비 0.1% 상승했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 15~64세 고용률은 64.9%로 0.4%포인트 상승했다.
/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