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일리야 벨랴코프 인스타그램
사진 : 일리야 벨랴코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비정상회담’ 일리야 벨랴코프가 대기실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지난 20일 일리야 벨랴코프는 자신의 SNS 계정에 “용감한 형제들. 미일러. 비정상회담”이라는 짧은 설명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일리야는 휴대폰 카메라를 든 채 ‘비정상회담’ 속 일본 대표 테라다 타쿠야,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촬영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세 사람은 옹기종기 모여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특히, 미소 지으며 미모를 뽐내고 있는 일리야와 얼굴을 찡그리고 있는 타쿠야, 무표정하게 한 쪽 볼만 부풀리고 있는 타일러까지, 각양각색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비정상회담’ 일리야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일리야, 훈훈하다”, “‘비정상회담’ 일리야, 타쿠야 표정은 왜 저래”, “‘비정상회담’ 일리야, 진짜 다들 친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일리야, 타일러, 타쿠야가 출연 중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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