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과 서울시 공무원들이 15일 오전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서울광장 분향소를 운영한 자리에 설치한 분향소 표지석에 헌화를 한 뒤 묵념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표지석 설치와 아울러 209일간 분향소 기록을 담은 서울광장 세월호 추모공간 운영백서도 발간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