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봄철 춘곤증과 함께 찾아오는 스트레스. 여기에 업무 스트레스까지 겹치면 심신은 더욱 지쳐간다.

이럴 때 간단히 음식으로도 스트레스를 어느 정도 풀 수 있다.

미국의 여성생활 잡지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는 최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음식 7가지를 소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따르면 먼저 아몬드가 들어간 다크 초콜릿이 좋다. 다크 초콜릿은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 감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혈압을 떨어뜨리는 효과도 있다.

스트레스 해소 식품 두 번째로는 호두, 피스타치오 등 견과류다. 견과류에는 섬유질과 항산화제,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들어있다.

스트레스 해소 식품 세 번째는 고구마다. 단맛이 강한 고구마에는 낙관적인 생각을 증진시키는 영양소인 카로티노이드와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을 즐겁게한다.

스트레스 해소 식품 네 번째는 베리가 들어간 요구르트다. 저지방 요구르트에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다.

이 밖의 스트레스 해소 식품으로 채소, 카레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