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원앤원스타즈 공식 페이스북
사진 : 원앤원스타즈 공식 페이스북

[헤럴드 리뷰스타=김해리 기자] ‘풍문으로 들었소’의 김권과 공승연의 다정한 커플사진이 공개됐다.원앤원스타즈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이제 막 시작된 연인으로 알콩달콩 사랑을 나누고 있는 김권과 공승연의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김권과 공승연은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실제 연인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다정해 보였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풍문으로 들었소, 김권·공승연 너무 잘 어울려요”, “풍문으로 들었소, 김권·공승연 이종현씨가 질투할 듯”, “저 둘을 보는데 왠지 설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4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드디어 연인으로 발전한 윤제훈(김권)의 집무실에 서누리(공승연)이 찾아가는 장면이 담겼다.이날 누리는 “무언가 털어놓고 싶었어요. 그 사람이랑 친구 아니세요?”라고 물었다. 이에 제훈은 “조세영? 첫째 친구 아니고, 둘째 그 얘기 할 필요 없어요”라고 말해 누리의 감동을 자아냈다.이어 누리는 “고마워요”라고 말했고, 제훈 역시 “나도 고마워요”라고 답했다. 제훈의 모습에 누리는 “어떡해. 막 좋아”라고 얘기했고, 제훈 또한 “계속 좋아야 하는데”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아냈다.이에 두 사람의 인연이 어떻게 될지 '풍문으로 들었소'에 시선이 주목되고 있다.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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