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황홀한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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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찬우가 수래의 거짓말을 알게 되었다.4월 15일 방송된 MBC 드라마 ‘황홀한 이웃’ 73회에서 찬우(서도영 분)는 수래(윤손하 분)가 미국에 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이날 방송에서 찬우는 수래를 찾아갔다. 수거(백민현 분)을 통해 수래가 회장님의 돈을 받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미국에 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 찬우.찬우는 “수래씨가 회장님 도움 받아 미국으로 간다. 서로 모르는 사람들처럼 살자. 그거 들었어요. 왜 회장님 도움 받았다고 거짓말했어요?”라고 물었다.

그리고 “짐 내가 실어다줄게요. 같이 살든 아니든 어디 사는 거 알아야겠어요”라고 말했다. 수래가 어디에 살게 될지 알고 싶었다.그러나 수래는 “저는 엄마 그렇게 끌려가는 거 보고 불안해할 내 딸이 우선이에요. 우리 이야기는 나중에 해요”라고 말한 뒤 집으로 들어가버렸다.수래가 들어가고 마중(노영국 분)이 찬우에게 술자리를 제안했다. 찬우와 마중은 찬우의 집에서 술잔을 기울였다.마중은 찬우에게 속내를 드러냈다. 마중은 찬우가 마음에 들었다. 믿음직스러웠다. 마중은 “지난 번에 자네가 매듭 짓는다고 하고도 못 지었지 않는가. 그게 어려운 일이네. 자네 마음 속에 정말 수래가 있는가?”라고 물었다.그러자 찬우는 “외람되지만 그렇습니다”라고 당당하게 대답했다. 마중은 찬우에게 이경(박탐희 분)과 깨끗하게 끝내면 받아주겠다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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