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23일 서울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에서 의사들의 의료기기 개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제11회 의료기기 상생협력 세미나를 의료기기 상생포럼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산기평은 치과용 방사선 발생장치, 경추 추간공 확장기 등 이대목동병원의 의료기기 개발 사례를 소개했으며, 의료기기 인허가 전략과 의료기기ㆍ헬스케어 투자 동향 등 개발한 의료기기를 사업화하는 데 필요한 정보도 제공했다.
한편, 의료기기 상생포럼은 산ㆍ학 ㆍ연 협력을 통해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지난 2012년 발족했다.
신동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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