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학 섬산련 회장(왼측)과 물라투 테쇼메 위르투 에티오피아 대통령이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만나 에티오피아 섬유산업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성기학 섬산련 회장(왼측)과 물라투 테쇼메 위르투 에티오피아 대통령이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만나 에티오피아 섬유산업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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