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호텔 ‘보잉757기’ 호텔로 꾸며
포시즌스호텔 ‘보잉757기’호텔로 꾸며
세계 최초의 ‘날아다니는 호텔’<사진>이 일반에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 CNN 방송은 ‘포시즌스 호텔’이 3만피트 상공의 보잉757기에서 지상의 호텔과 같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하늘 위 호텔의 사진과 영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이 비행기 호텔 안에는 수공예로 제작한 카펫과 수제 가죽으로 덮힌 52개의 평상형 좌석이 마련돼 있다. 이 날아다니는 호텔은 2016년 세계일주 서비스에 대한 예약을 받고 있다. 이 세계일주 일정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출발해 24일간 하와이, 보라보라, 시드니, 발리, 태국, 뭄바이, 이스탄불 등 9개의 지역을 돈다. 런던이 종착역이다. 한 사람당 지불해야 하는 비용은 13만2000달러(약 1억40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민 기자/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