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 매체가 한신의 수호신 오승환과 소녀시대 유리가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20일 일요신문은 오승환과 소녀시대 유리가 열애 중인 사실을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오승환과 유리의 열애는 이미 프로야구계에서는 상당히 많이 알려진 사실이고, 오승환의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 구단 관계자와 선수들을 중심으로 알려지기 시작해 프로야구계 전반으로 확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에 따르면 “유리는 소녀시대 일본 일정에 맞춰 오사카에서 개인 일정을 소화했고 이 기간이 오승환의 시범 경기 첫 등판과 맞물려 있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해 11월부터 꾸준히 이어졌으며, 지난해 12월 이후 두 사람의 만남이 잦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연예 관계자는 “유리와 오승환 외에도 몇 명이 더 있었지만 둘이 연인 사이임을 쉽게 알 수 있었다”며 “오승환이 상당히 매너있게 배려해주고 챙겨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두 사람의 만남 모습을 목격한 사실을 알렸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