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제주도를 그린 음악을 담은 앨범 ‘올댓제주(All that Jeju)’가 21일 발매된다.
‘올댓제주’는 재즈 피아니스트 임인건과 베이시스트 이원술이 제주도를 소재로 만든 음악을 발표하는 프로젝트다. ‘올댓제주’는 지난해 12월 장필순의 ‘애월낙조’를 시작으로 정준일의 ‘짝사랑’, BMK의 ‘바람의 노래’, 강아솔의 ‘하도리 가는 길’, 요조의 ‘푸른 자켓’, 차윤섭의 ‘지난 하루’를 싱글로 차례로 공개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싱글로 발표된 6곡을 비롯해 임인건의 연주곡이 수록돼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