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강소라가 식품, 코스메틱에 이어 가전제품까지 접수,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강소라는 카메라 브랜드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하 ‘캐논’)의 새 얼굴로 발탁했다. 강소라가 모델이 된 ‘EOS M3’는 EOS 시리즈의 매끄러운 곡면 디자인과 전작보다 업그레이드 된 탄탄한 성능이 만난 신제품으로, 사진과 영상에서 수준 높은 결과물을 촬영할 수 있는 ‘캐논’의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다.

캐논 측 손숙희 부장은 “강소라의 세련된 이미지가 젊은 여성들을 위한 ‘EOS M3’ 제품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 제의를 하게 됐다”며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가진 강소라가 20~30대 여성들에게 ‘캐논’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더욱 친근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소라는 현재 모델이 된 캐논 제품의 온, 오프라인 홍보에 사용될 지면 및 영상 광고 촬영을 모두 마친 상태로, 향후 해당 제품 홍보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EOS M3’ 광고 영상은 다음 달부터 온에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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