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노무라는 29일 LG이노텍에 대해 1분기 시장 컨센서스와 부합했지만 2분기는 예측이 불가능하다면서 투자 의견 중립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노무라측은 “LG이노텍이 발표한 올해 1분기 1조5410억원의 매출 (전분기 대비 -15%, 전년대비 +6%)과 690억원의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19%, 전년대비 +9%)은 노무라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면서 “LED사업의 회복은 지속적인 TV BLU의 평균판매가격(ASP) 압박으로 예상보다 저조했으며, 디스플레이 관련 자재 (포토마스크, 테이프 서브스트레이트 등)와 카메라 모듈 (CM) 사업은 노무라의 예상 보다 조금 높았다”고 분석했다.
/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